2026.4.24. AI 투자 인사이트 - TXN +19%·서비스나우 -18%·SK하이닉스 72% (AI 투자에서 살아남는 섹터와 죽어가는 섹터)

 

2026.4.24. AI 투자 인사이트

2026년 4월 24일 AI 기업 투자 뉴스 심층 브리핑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2% 창사 최고·텍사스 인스트루먼트 +19%·서비스나우 -18% 소프트웨어 붕괴 — AI 승자와 패자가 주가로 갈리기 시작했다



4월 23일 주요 지수·종목 마감 기준

-0.89% 나스닥
24,438.50
-0.41% S&P 500
7,108.40
+19%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2000년 이후 최대
-17.75% 서비스나우
사상 최악의 하루
72%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창사 최고
6,500 코스피
사상 첫 6,500 돌파

01   나스닥 100 / 코스피 주목 AI 기업 동향

4월 23일 미국 증시 마감 — 소프트웨어 폭락 vs 반도체 급등의 극단적 분열

4월 2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는 전장보다 179.71포인트(-0.36%) 하락한 49,310.32로 마감했습니다. S&P 500은 29.50포인트(-0.41%) 밀린 7,108.40, 나스닥 종합지수는 219.06포인트(-0.89%) 하락한 24,438.50을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하락했지만 내부 구조가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 섹터가 붕괴한 반면 반도체 섹터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극단적 분열이 나타났습니다.

NOW

서비스나우 — -17.75%, 사상 최악의 하루

서비스나우 주가는 약 18% 급락하며 사상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Q1 실적을 예상치 상회로 발표했지만, 중동 이란 전쟁으로 인한 거래 지연이 분기 구독 매출 성장에 역풍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CEO 빌 맥더못은 AI 제공 서비스가 "기대를 훨씬 초과"하며 연간 1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궤도에 있다고 밝혔지만, 시장은 중동 리스크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급락 이후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 라이모 렌스호는 비중확대 등급과 132달러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현재가 대비 약 57% 상승 여력에 해당합니다. 그는 거시 이슈가 결과에 영향을 미쳤지만 "논지를 바꾸는 수준은 아니다"라고 밝히며, 서비스나우를 소프트웨어 공간에서 가장 강하게 포지셔닝된 기업 중 하나로 평가했습니다.

-17.75% 사상 최악 실적 비트에도 주가 폭락 바클레이즈 목표 132달러
IBM

IBM — -8.25%, 어닝 비트에도 AI 교란 우려

IBM 주가는 약 8% 하락했습니다. Q1 비GAAP EPS 1.91달러(예상치 +5.45% 초과), 매출 159억 2,000만 달러(전년 대비 +9.46%)로 어닝 비트를 기록했으나 투자자들은 AI가 소프트웨어·컨설팅 사업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습니다. 컨설팅 부문 성장이 1%에 그쳤으며, 이 부문이 IBM 생성형 AI 사업(125억 달러 규모)의 80%를 담당하고 있다는 점이 시장의 우려를 키웠습니다.

-8.25% EPS 예상치 +5.45% 컨설팅 성장률 +1%
TXN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19%, 2000년 이후 최대 단일 일 상승폭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Q1 실적을 발표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힘입어 19% 급등했습니다. 이는 2000년 이후 최고의 하루입니다. Q1 매출 48억 3,000만 달러(전년 대비 +19%, 예상치 45억 3,000만 달러 상회), EPS 1.68달러(예상치 1.27달러 상회, +31% YoY)를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90% 급증했습니다.

2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50억~54억 달러(예상치 48억 5,000만 달러 상회)를 제시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FCF)은 전년 대비 611% 급증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바클레이즈는 TXN을 "언더웨이트"에서 "이퀄웨이트"로 업그레이드하고 목표주가를 175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했으며, 추가로 14명의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올렸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90% FCF +611% YoY 14명 목표주가 상향
TSLA

테슬라 — -3.5%, AI·로봇공학 지출 증가 발표에 대한 회의론 지속

테슬라는 AI 및 로봇공학 지출 증가 발표에 대한 회의론 속에서 3.5% 하락했습니다. 전날(4월 22일) 시간외에서 CapEx 250억 달러 상향 발표로 상승분을 반납한 데 이어, 4월 23일 정규장에서도 하락이 이어졌습니다.

-3.5% CapEx 250억 달러 부담 지속
000660

SK하이닉스 — 매출 52.6조·영업이익 37.6조·영업이익률 72%, 창사 이래 최고 기록

SK하이닉스가 2026년 1분기 매출 52조 5,763억 원, 영업이익 37조 6,103억 원, 순이익 40조 3,459억 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매출은 사상 최초로 50조 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72%) 역시 창사 이래 최고 기록입니다.

영업이익률 72%는 종전 최고치였던 지난해 4분기(58%)를 단번에 14%포인트 뛰어넘은 수치이며 TSMC(58.1%)를 약 14%포인트 앞질렀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은 405.5%에 달합니다. 이날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 힘입어 코스피는 사상 첫 6,500선을 돌파했습니다.

1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54조 3,00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9조 4,000억 원 증가했으며, 차입금은 2조 9,000억 원 감소한 19조 3,000억 원으로 순현금 35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 수요가 향후 3년간 공급 캐파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차세대 HBM4E를 올해 하반기 샘플 공급하고 2027년 양산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영업이익 37.6조 (+405.5%) 영업이익률 72% 창사 최고 TSMC 58% 상회 코스피 6,500 돌파 견인

02   기관이 주목하는 AI 기업 (13F / 옵션 시장 기반)

소프트웨어 ETF(IGV) -6% 붕괴 — AI 교란 공포가 섹터 전체를 강타

서비스나우와 IBM 결과를 계기로 소프트웨어 주식이 급락했습니다. 세일즈포스와 허브스팟이 각각 약 9%와 8% 하락했고, 어도비는 7%, 인튜이트와 오라클은 각각 약 6% 하락했습니다. 워크데이는 9% 하락해 올해 들어 45% 이상 하락한 상태입니다. iShares 확장 기술-소프트웨어 ETF(IGV)는 약 6% 하락해 2026년 들어 약 19% 하락 중입니다. 반면 iShares 반도체 ETF는 올해 43% 이상 급등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이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하드웨어 인프라로 이동하는 구조적 흐름이 선명해졌습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업그레이드 14건 — 아날로그 반도체 섹터 공식 재평가

바클레이즈의 업그레이드와 14건의 목표주가 상향은 기관이 아날로그 반도체를 AI 데이터센터 수혜의 새로운 핵심 영역으로 재평가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온세미컨덕터,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NXP 반도체, 아날로그 디바이시스 등 유사 반도체주들도 3.5~4.5% 동반 상승했습니다.


아마존 (AMZN) — Q1 실적 발표 4월 29일, 사전 데이터로 AWS AI 매출 150억 달러 돌파 확인

아마존 Q1 2026 실적 발표는 4월 29일로 예정됩니다. CEO 앤디 재시의 주주 서한에 따르면 AWS AI 매출 연간 실행률이 Q1 2026 기준 15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급격히 상승 중입니다. 칩 사업(그래비톤·트레이니엄·나이트로 포함) 연간 실행률도 200억 달러를 초과하며 세 자릿수 YoY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옵션 시장에서는 4월 29일 실적 전후 변동성 확대를 예고하는 포지션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03   등락폭 5% 이상 / 집중 매수·매도 주목 종목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19% — 데이터센터 매출 +90%로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 확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급등은 단순한 개별 종목 이슈가 아닙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GPU(엔비디아)를 넘어 아날로그 반도체(전력 관리, 신호 체인)까지 확산됐다는 구조적 확인입니다. EPS를 23.15% 초과했고,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611% 급증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서비스나우 (NOW) -17.75% / IBM -8.25% — AI 교란 공포의 진원지

S&P 500 소프트웨어&서비스 지수는 4% 이상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2%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UBS 글로벌 웰스매니지먼트 멀티에셋 전략가 키란 가네시는 "기술 내부, AI 내부의 이러한 일반적인 양분화는 앞으로 몇 년간 시장의 주요 동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슬라 (TSLA) -3.5% — 이틀 연속 하락, 기술적 지지선 재시험

CapEx 250억 달러 상향에 대한 시장 회의론이 이틀 연속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에너지 부문 매출 역성장(-12%)과 로보택시 실질 운행 4대라는 현실과 테라팹이라는 비전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04   AI 관련 자금의 산업 간 움직임 — 수급 로테이션

소프트웨어 붕괴, 아날로그 반도체 부상 —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수급 시그널

iShares 확장 기술-소프트웨어 ETF는 2026년 들어 약 19% 하락한 반면 iShares 반도체 ETF는 43% 이상 급등했습니다. 4월 23일 하루에 이 흐름이 더욱 극단화됐습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19%는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GPU를 넘어 아날로그 반도체까지 확산됐다는 구조적 확인입니다.

자금 유출 섹터: 전통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구독형 SaaS 모델 전체). AI 에이전트에 의해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 모델이 대체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자금 유입 섹터: 아날로그 반도체(데이터센터 전력 관리·산업 자동화), HBM·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2%가 증명), AI 데이터센터 실물 인프라(GE 버노바, 버티브 등 전력 장비).

AI 기술 섹터 내 수급 이분법

자금 유입 섹터 아날로그 반도체 (TXN +19%)
HBM·메모리 (SK하이닉스 72%)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자금 유출 섹터 구독형 SaaS (IGV -19% YTD)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전반
AI 교란 공포 직접 노출 기업

05   주식시장에 드러나지 않는 주목할 AI 뉴스

SK하이닉스 영업이익 37.6조 원 —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을 추월할 수 있는 수익성 구조 등장

증권가 전망대로 SK하이닉스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251조 원을 달성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약 245조 원)와 구글(약 240조 원)의 예상 수익을 추월하는 규모입니다. 1만 원어치 제품을 팔았을 때 7,200원이 이익으로 남는 구조는 소프트웨어 기업과 다를 바 없는 수익성입니다. 반도체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이 수치가 나왔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조업의 한계를 완전히 재정의한 분기입니다.

아마존 AWS AI 매출 연간 실행률 150억 달러 돌파 — 4월 29일 실적 발표 핵심 관전

아마존 Q1 2026 실적 발표는 4월 29일입니다. CEO 앤디 재시의 주주 서한에 따르면 AWS AI 매출 연간 실행률이 Q1 2026 기준 150억 달러를 돌파하며 급속도로 상승 중입니다. AWS 전체 연간 실행률 약 1,420억 달러 대비 AI 비중이 약 10%에 달합니다. 칩 사업(그래비톤·트레이니엄·나이트로) 연간 실행률도 200억 달러를 초과하며 세 자릿수 YoY 성장을 기록 중입니다. 만약 외부에 판매했다면 약 500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라고 재시는 밝혔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해체하고 있다는 공포가 주가로 증명됐다

섹터에 가해지는 압박은 AI 도구들이 앤트로픽·오픈AI 같은 회사들로부터 기존 클라우드 구독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됐습니다. 서비스나우는 AI Now Assist 서비스가 잘 팔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역설적으로 "AI 때문에 우리가 잘 된다"고 발표한 회사의 주가가 18% 폭락했습니다. 시장은 AI를 도구가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전체의 대체자로 읽고 있습니다.


06   1~5번을 관통하는 인사이트

"AI 승자와 패자가 주가로 갈리기 시작했다. 이분법의 시대가 열렸다"

첫째, AI 수요의 물리적 공급망은 여전히 강합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데이터센터 매출 +90%,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2%, GE 버노바 Q1 데이터센터 수주 2025년 전체 초과. 실물 수요가 허구가 아님을 실적이 반복 확인하고 있습니다.

둘째, AI가 소프트웨어 사업 모델을 파괴하는 공포가 주가로 현실화됐습니다

IBM·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워크데이의 동시 급락은 단순한 실적 실망이 아닙니다. AI 에이전트 플랫폼이 기존 구독형 SaaS를 통째로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밸류에이션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셋째, 다음 주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4/28)·메타·아마존(4/29) 실적이 분열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이들 빅테크가 CapEx를 올리면서 동시에 AI 매출 가속화를 증명하면, 소프트웨어 교란 공포는 완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CapEx만 높고 수익화가 지연되는 모습을 보이면 소프트웨어 섹터의 추가 하락이 예고됩니다.


07   종합 투자 견해

긍정 요인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2%는 AI 인프라 수요의 구조적 강세를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데이터센터 매출 +90%는 AI 수요가 반도체 전 영역으로 확산됐음을 보여줍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사상 최고치 갱신은 하드웨어 AI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돌파는 한국 반도체가 글로벌 AI 투자 수혜의 핵심이라는 점을 증명했습니다.

주의 요인

소프트웨어 ETF(IGV) -19% 연초 대비 하락은 단순 조정이 아닐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기존 SaaS 모델을 대체하는 구조적 전환이 이미 진행 중이라면, 소프트웨어 섹터 투자 전제 자체를 재검토해야 합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동 거래 지연은 기업 소프트웨어 수요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WTI 유가 95.85달러·브렌트 105달러 수준의 고유가가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종목별 투자 접근 전략

SK하이닉스 (000660): 영업이익률 72% 확인. 연간 영업이익 251조 원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목표주가 170만 원 이상으로의 재평가 가능. 실적 후 셀 온 뉴스 가능성 감안 분할 전략 유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데이터센터 매출 +90%, 2026년 연간 FCF 대폭 개선 예상. 단기 +19%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P/E 48배)은 있으나, AI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조정 구간 분할 매수 전략.


서비스나우·IBM·세일즈포스 등 소프트웨어: 바클레이즈의 서비스나우 목표주가 132달러(+57% 여력) 제시가 있으나, AI 교란 공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구간.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확인 후 접근 권장.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4월 28일) / 아마존·메타 (4월 29일):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 CapEx 가이던스 상향과 AI 매출 가속화 동시 확인 시 소프트웨어 교란 공포 완화 및 AI 전체 섹터 재평가 촉매. 실적 전 신규 포지션은 결과 확인 후 분할 진입 권장.


테슬라 (TSLA): CapEx 250억 달러 상향에 대한 회의론으로 이틀 연속 하락. 기술적 지지선(383달러) 근처. FSD 새 버전 발표 또는 로보택시 확장 데이터 공개 확인 전까지 신규 진입 자제.

핵심 한 줄: AI 시대의 승자와 패자가 주가로 갈리기 시작했다. 하드웨어·인프라는 사상 최고치, 소프트웨어는 연중 최저. 이 이분법이 구조적 전환인지 일시적 공포인지를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 실적이 결정한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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